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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세대 핵심리더십 청년 워크샵 오늘 안양제일교회 3040세대인 요셉청년부의 핵심리더십 워크샵을 했습니다. 임원, 리더장, 각 사역팀장, 지원팀, 교역자가 모였습니다.올해 요셉청년부는재정 사용에 있어서 청년회장의 결재라인을 만들어청년 중심의 재정 활용이 가능한 구조로 만들었습니다특별히 리더를 자발적인 지원제로 운영을 시범적으로 해봤습니다. 청년회장을 포함하여 9명의 임원진이 구성되었고, 20명의 리더십이 세워졌습니다. 3040세대는 사회뿐 아니라 한국교회 내에서도 위축되어있는 세대입니다. 앞으로 이들을 미래라는 무대로 이끌어 내기위한 여러 도전들을 해야할것 입니다. 2026 년 안양제일교회 3040세대 요셉청년부는 J.O.S.E.P.H ”따름과 순종“ 으로 주제를 잡았습니다 부제로는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마16:24).. 2026. 1. 4.
“바울과 함께 걸었네” 책읽는 루사 님의 서평 책읽는 루사 님이 “바울과 함께 걸었네” 의 서평을 남겨주셔서 반가운 마음에 이곳으로 퍼날라왔다. 귀한 서평 감사합니다. 기행문을 읽을 때마다 마치 그곳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저자가 그곳에 가서 느낀 마음과 그곳에서 주는 감동, 그리고 그 장소에서 있었던 다양한 역사적인 사건과 상황들은 독자로 하여금 마치 그곳에 가 있는 듯한 생각을 가져다주고, 또한 그곳에 가고 싶은 마음을 더욱 부풀게 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서 국외 여행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가고 싶은 곳의 기행문을 찾아서 읽으며, 앞으로 그곳을 가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함신주 목사님이 작년에 교회 성도들과 함께 한 터키와 그리스를 방문하고 블로그에 기록한 내용을 책으로 편집해서 나온 ‘바울과 함께 걸었네’라는 책을 보.. 2025. 11. 15.
<책을 읽고> “황인권, 오무(5 無)교회가 온다” 를 읽고 오무(5 無)교회를 읽고서 현재 우리 안양제일교회 3040세대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방안, 책에서 제시된 흐름을 우리교회 맥락에 맞춰 응용하면 아래와 같은 실행 가능한 방안들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1. 입문·초대의 문턱 낮추기교회의 로고·건물 외관·표식 등이 너무 ‘교회스럽다’ 혹은 ‘딱딱하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여기 내가 들어가도 돼?”라고 느끼는 친절하고 열린 느낌을 주는 디자인, 공간, 안내체계를 고민해 볼수 있습니다.새벽예배나 엄격한 규율을 강조하기보다는 ‘일상 속 예배’ 혹은 ‘삶 가운데 예배 경험’ 같은 새로운 형태를실험해 볼 수 있습니다. 예컨대 직장인이 참여하기 편한 시간대, 온라인 참여 옵션, 성직자들의 캐주얼한 만남 등.2. 공동체 모임의 방식 재구조화전통적인.. 2025. 11. 2.
안양제일교회 3040청년세대 전도의 달 “곁애시월” 요셉청년부 곁愛시월 결산: 복음과 사랑이 안양역을 물들이다– 안양제일교회 요셉청년부, ‘곁애시월’ 한 달 간의 복음 축제 마무리 –“당신 곁에 예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2025년 10월, 안양제일교회 요셉청년부는 한 달 동안 ‘곁愛시월(곁애시월)’을 주제로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곁애시월은 ‘곁에 사랑하다’라는 의미로, 청년들이 자신의 일상 속 ‘곁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된 복음 프로젝트다.⸻첫째 주, “사랑을 적다” — 곁애카드 작성10월의 문을 연 첫째 주(10/5)에는 시간이 진행됐다.청년들은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적으며, 초대장과 기도카드를 함께 작성했다. 단순한 카드 한 장이 아니라, 한 사람을 향한 진심 어린 기도가.. 2025. 10. 27.
팟알 카페 방문기 연휴, 나른한 오후, 쉼이 필요하여 선택한 인천 중구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낡은 벽돌 건물 사이로 유난히 조용한 공간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100년이 넘은 일본식 목조건물, 팟알(Pot R).겉보기엔 오래된 주택 같지만, 문을 열면 시간의 결이 그대로 남아 있는 카페가 펼쳐진다.나무 바닥이 살짝 삐걱거리고, 벽면엔 오래된 창틀이 그대로 남아 있다. 인위적인 세련됨보다는 세월이 쌓여 만들어진 따뜻한 정직함이 느껴지는 공간이다. 햇살이 통유리를 타고 길게 들어와, 테이블 위 커피잔을 조용히 감싸 안는다.메뉴팟알은 이름처럼 ‘팥’을 메인으로 한 디저트가 유명하다.나는 가장 인기라는 팥빙수를 주문했다.팥빙수는 달지 않았다. 팥 본연의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얼음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가을 초입의 고.. 2025. 10. 27.
김창열, 물방울 너머의 시간- 국립현대미술관 김창열, 물방울 너머의 시간국립현대미술관 김창열 회고전 관람기추석이 끝날 무렵 가을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입구로 들어서자 공기가 조금 달라졌다. 햇살은 부드럽고, 나무 잎사귀 사이로 바람이 지나가며 잔잔히 흔들렸다.그 안으로 천천히 발을 들였다. 오늘은 오랫동안 보고 싶었던 김창열 화백 회고전이 열리는 날이었다.전시장 안은 추석연휴로 사람들은 많았다. 그러나 작가의 고독함이 느껴졌다. 벽 가득 펼쳐진 캔버스 위에는 빛이 맺혀 있었다. 그 빛은 물방울의 형태로, 그러나 단순한 ‘물방울’로만 머무르지 않았다. 가까이 다가가면 투명한 한 점 안에 세월이, 고독이, 그리고 평생의 사유가 담겨 있었다.그의 그림은 처음엔 차갑게 느껴졌다. 완벽한 구도와 절제된 색감, 정적인 화면 속의 침묵. 그런데 오래 바라볼수록.. 2025. 10. 27.
안양제일교회 요셉공동체 가을 영성수련회 “STAY in God”(요 15:7) – 멈추라, 믿어라, 물어라, 순종하라” “STAY in God”(요 15:7) – 멈추라, 믿어라, 물어라, 순종하라가평우리마을에서 9월 13일(토)부터 14일(주)까지 열린 2025년 요셉공동체 가을 영성수련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수련회는 3월 봄 SCV 수련회, 6월 예믿남녀 수련회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것으로, 3040세대 청년들에게 영적인 갈망과 성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다.수련회의 주제는 “STAY in God”(요 15: 7) 말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요셉공동체가 9월에 열린 가을 영성수련회의 주제를 “STAY in God”으로 정한 것은 의미심장하다. 멈추기(Stop), 신뢰하기(Trust), 묻기(Ask), 순종하기(Yes)라는 네 단어 속에 우리의 영적 삶의 핵심이 담겨 있다.집회는 빌립보서 3:17~21를 통하.. 2025. 10. 10.
3040청년세대 사역, 양육사역“요셉의 창고” 안양제일교회 3040 요셉청년부 2025 요셉의창고(창41:48-49)를 열어라!(창세기 41장 / 개역개정)48.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49. 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안양제일교회 3040세대인 요셉청년부는 2025년에 요셉의 창고에 말씀을 쌓고 기도의 깊이를 쌓는 양육훈련이 3-6월까지 진행되었습니다1. 요셉의 말씀창고는 매주 화요일 저녁8시에 하나님나라와 언약을 맥으로 하는 성경개관을 하였습니다. 성경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말씀을 현재의 삶에 더 쉽게 적용하여 깊게 묵상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강의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배운 .. 2025.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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