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설교8 [요한계시록]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라1 _ 처음 사랑의 회복으로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 (계 2: 4-5)--------------------------------------- 회개란 무엇입니까? 다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새로운 사명을 부여받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주님은 에베소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회개하여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 처음 행위를 가지라 고 말씀하십니다. 맞습니다. 회개는 처음사랑을 회복하고, 처음행위를 가지는 것입니다.처음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와 깊고도 친밀했던 그 관계의 회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 되었을때 경험했던 그.. 2025. 3. 10. 함신주목사, 평안을 원하거든(사사기 3:7~11) 창동염광교회 주일설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3. 5. 28. 신형철, 인생의 역사 신형철 작가의 인생의 역사 라는 책을 읽고 있다. 이 책은 시화집이다. 시 비평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글이다. 그저 작가가 시를 한편 소개를 하고 일상을 끄적이고 있다는 것이 더 좋은 표현 같다. 시를 읽고 삶을 반추하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글은 마음에 와닿기도하고, 코 끝이 시릴 정도로 감정에 동요되기도 한다. 오늘 아침, 그의 책을 통해서 읽은 글 귀를 소개하고자한다. 신형철 작가는 이성복 시인의 '생에 대한 각서' 라는 시를 소개하고 있다. 나는 이성복 시인에 대해서 들어본적은 없다. 그러나 시의 분야에서 이성복 시인은 글쓰는 이들의 멘토와 같은 존재 인듯 보인다. " 글쓰기는 나를 파괴하는 거에요. 칼 끝을 자기에게 닿게하세요 (.......) 피 안 흘리면서, 흘리는 것처럼 사기 치는 걸 독자.. 2023. 3. 26. 건축술의 대가 '이소자키 아라타' 에게 설교를 배운다. 이소자키 아라타는 1931년 일본 규슈의 섬 오이타에서 태어났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가 폭격당했을 때 14세였다. 그는 “세상을 막 이해하는 나이가 됐을 때 고향이 불타 버렸다. 해안 건너편에 원폭이 투하된 히로시마가 있었고, 나는 폐허에서 자랐다. 주변엔 건축도, 건물도, 도시도 없었다. 건축에 대한 내 첫 경험이 건축의 공백이었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2019 3. 7일자] "원폭 폐허서 자란 일본 소년, 건축계 노벨상 받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403680?cloc=rss%7Cnews%7Cculture 건축술의 대가에게서 설교를 배운다. 설교를 흔히 건축술에 비교하는 일이 많다. 이소자키 아라타는 '건축에 대한 자신의 첫 경험은 원폭과 전쟁으로 인해.. 2019. 3. 7. 목회...목회?! 주일 아침부터 소란을 떨었다~^^ 지금 출석하고 있는 교회에서 목사님이 성지순례 방문으로 인해 한주간만 중고등부 예배 설교를 맡기고 가셨기 때문이다. 오랫만에 정장을 입고가려니 맘이 참 이상했다. 오늘따라 참 더운 날 자켓을 입고 넥타이를 메고 땀을 삐질 흘리며 아침 9시 30분이 되어 도착을 했다. 행복한교회에서 올 5월에 사역을 내려놓고 2년 반의 사역을 정리한뒤 약 3개월여 만에 이곳에서 설교를 하게된것이다. 이제 새로운 사역을 두고 기도하면서 설교에 대한 마음이 생겨나기 시작한 시점에서 오늘 맡겨진 설교는 참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지금 새로운 곳으로 부르심을 위한 건너야할 요단강앞에서 자신감이 필요하다 긍정적이며 밝은 마음이 필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님의 음성에 민감함이 필요하다 오늘 설.. 2009. 8. 17. 나는 어떤 신학생이 될것인가? (한 친구와의 대화^^) 요즘 필자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는 한 친구 녀석이 생겼다. 이름은 밝히지 않겠다만, 언젠가 꼭 소개해 주고 싶은 친구다. 이 친구과 대화가 참 즐겁다. 얼마나 재미있냐면 신대원생에게 정말 중요한 과목인 히브리어 (만약 이 과목을 패스 하지 못하면, 졸업못함 다음학기에 또 들어야함~^^)의 첫 쉬는 시간에 커피한잔 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4학점의 히브리어 시간이 끝났다는.... 우리의 대화의 주제는 간단하다. 바로 '복음'이다. 물론 젊은이들 답게 현대의 교회의 부조리와 가슴아픈 이야기들로 시작된다. 그중에서 목에 핏대를 세우며 이야기하는 것은 단연 설교다. 어느 누구도 설교를 사람이 하는 말로 듣지 않는다. 성도들은 강단에서 외치는 목사님의 말씀을 그저 사람의 소리로 듣지 않는다. 하나님의 소리로 듣.. 2009. 6. 26. 로이드 존스의 십자가를 읽고 두란노 로이드 존스의 십자가는 필자가 대학을 다니기 전부터 집에 꽂혀있는 책이었다. 이 책의 저자가 로이드 존스라는 사실을 대학을 한 참 다녀서야 비로소 깨달았다. 로이드 존스의 십자가는 군대에서 읽어보았다. 당시 IVF 여름 수련회가 끝난후 복음을 깊이 인격적으로 경험하고, 군대에 가게되었다. 이책을 읽는 내내 정말 감격과 감동이 계속 밀려왔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런던 웨스트민스터 예배당에서 가을동안 갈라디아서 6장14절을 가지고 했던 설교를 모아서 설교집으로 낸것이라고 한다. 이글은 로이드 존스의 십자가의 열정이 묻어나는 귀서라 하겠다. 직접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뛰어난 언변 당대 최고의 지성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논리력 그리고 쉽게 풀어내는 말씀의 진수.... 역시 죽어서도 설교하는 설교가, 불.. 2009. 6. 16.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