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청년부 제주 봄 신앙수련회
“주와 함께 살아가야해(갈:20)”

기도 덕분에 3040세대인 요셉청년부 96명의 지체들이 2박 3일간의 ’제주를 품다‘ 봄신앙수련회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확실히 3040청년 세대라 사역을 이해하는 깊이가 다르고 기동력도 다름을 느낍니다.
이번 수련회는 제주의 광명교회, 새미교회, 제일 행복한교회를 세 개의 거점으로 삼아 사역을 펼쳤습니다.



광명교회(통합측 이태오목사)는 제주시에서 빈민촌에 위치한 교회입니다. 이태오목사님은 평소 노숙인들과 어르신들을 섬기는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요셉 청년들은 노숙인들과 어르신들을 섬기는 사역을 하였고

새미교회(통합측 김미경목사)는 평소 어린이사역을 늘 꿈꿔왔지만 노숙인들을 섬기는 사역을 감당해왔는데, 이번에 우리 청년들의 방문으로 인해 어린이 사역에 비전이 열린것을 감사하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새미교회에서 제주시 지역 연합 어린이들을 섬기는 사역을 했습니다.


제일행복한교회(통합측 박경호목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를 섬기고 있는 교회인데, 요셉청년들이 방문하여 교회근처의 지역아동센타의 어린이들과 놀아주고 섬기는 사역을 하였습니다. 수련회기간동안 각 교회 현장에서 필요한 섬김을 실천하며, 제주의 영적 회복을 위해 마음을 모았습니다.

특히 이번 일정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우리 청년들이 한국 교회의 다음 세대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영적 야성을 회복하는 소중한 수련회의 장이 되었습니다.
낮에는 교회들을 섬기고 저녁집회에는 갈라디아서 2장20절의 말씀으로 첫날은 “주와 함께 십자가에 죽다“ 관하여 그리고 둘째날은 ”주와 함께 살아가야해“ 라는 주제로 저녁집회가 있었고 그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으며, 지체들 한 명 한 명이 제주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여정 가운데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3040세대들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을 심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요셉청년부가 세상을 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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