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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4:17~24
 

Ⅰ. 관찰

1)개관: 흝어보기

문체: 설화체

문맥: 전 13장 : 롯과 아브람의 결별

              14:1~16 사해동맹

       후 15:1~21 횃불언약

           16:1~16 이스마엘 탄생


2)본문의 구조(문단나누기)

17v 아브람을 영접하는 소돔왕

18~20v 멜기세덱과 대화

21~24v 소돔왕과 대화

*본문의 분위기와 느낌:

- 롯과 결별이후에 사해전쟁이 일어난다. 이일로 인해 롯이 잡혀가게 되고 아브람은 그를 구출하기 위해 318명의 용사와 그돌라오멜과 전쟁을 하여 이기고 오늘 본문의 상황이 펼쳐진다. 뭔가 전쟁뒤에 사후처리하고 있는 느낌이든다.


3) 관찰하기 (강조점 찾기)

언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때에(17v)

어디서: 샤웨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17v)

누가: 아브람, 멜기세댁, 소돔왕, 나레이터

(1) 아브람

- 그돌라오멜과 쳐부수고...(17v)

-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20V)

- 천지의 주재이시오 지극히 높으신....(22v)

-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23v)

-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24V)

(2) 멜기세덱

-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18V)

-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19V)

- 너희 대적을 네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20V)

(3) 소돔왕

- 소돔왕이 샤웨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에서 영접.(17V)

-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21V)

(4) 나레이터

-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쳐부수고 돌아올때에...왕의 골짜기로 나와...(17V)

-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18V)


4) 관찰정리 (그림으로 표현)

뭔가 계속해서 천지의 주재이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18,19,20,22)이 네 번이나 반복되고 있다.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이 아브람을 축복해주고 있는 모습....


Ⅱ. 질문과 해석


1) 단어풀이

#1 샤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 (17V)

-King'S Valley 라는 명칭으로 보아 그것은 예루살렘 바로 남쪽에 있는 골자기와 관련되어 있으며 예루살렘 남쪽에 있는 골짜기와 관련되어 있으며, 십중팔구 기드론과 힌놈 골짜기가 만나는 곳을 가리킬것이다. 후에 압살롬은 여기에 비석을 세웠다(삼하18:18) (ivp배경)

#2 멜기세덱(18V)

- 아브라함시대의 살렘왕을 가르키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멜기세덱이라는 말은 나의왕은 세덱이라는 뜻인데 여기서 세덱은 어떤 신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문자적으로 의를 뜻한다.히7:2 이름을 의의왕, 살렘왕을 평강의 왕으로 해석) 아브람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그에게 계시된 하나님 곧 여호와와 동일한 분이심을 인정하였다. 시110:4 유대의 왕을 멜기세덱의 계승자로 봄(히 7:11~19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는 제사장)-성경사전

#3 소돔왕(17V,21V,22V)

아브라함시대의 골짜기 성읍들 가운데 하나로서 여호와에 의하여 그성읍들이 멸망할 때 가장 현저하게 파멸되었던 성읍이다. 이골짜기는 아마 사해북쪽의 요단계곡을 가리킬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는 사해남쪽 얕은 물가 지역이 유력시 되기도 한다. 그동안의 지반의 침강으로 인하여 물밑으로 가라앉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경사전

#4 치부(23V)

치부(致富) [치ː부] 재물을 모아 부자가 됨.(네이버)


2) 질문의 해석


#1.멜기세덱은 아브람을 축복한 내용은 무엇이며 왜 그를 축복한거지? (18~20v)

-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18v)

-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천지의 주재이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19v)

-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줌(20v)

- #2 멜기세덱(18V)

아브라함시대의 살렘왕을 가르키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멜기세덱이라는 말은 나의왕은 세덱이라는 뜻인데 여기서 세덱은 어떤 신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문자적으로 의를 뜻한다.히7:2 이름을 의의왕, 살렘왕을 평강의 왕으로 해석) 아브람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그에게 계시된 하나님 곧 여호와와 동일한 분이심을 인정하였다. 시110:4 유대의 왕을 멜기세덱의 계승자로 봄(히 7:11~19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는 제사장)-성경사전

- 그들 사이에 평화조약이 맺어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다.그리고 이본문은 그 계약문서일 가능성이 있다. (IVP 배경)

- 그가 아브람을 축복하기 위해 쓴 하나님의 이름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엘 엘리욘 El Elyon)은 가나안 문언에서 최고의 가나안신인 엘을 언급하는 말로 알려져 있다. (IVP배경) 하나님의 지고하신 주권을 나타내는 명칭이다. (민24:16, 시7:17) (열린노트 성경 주석)

-->> 전쟁이후 몹시 피곤해 있을 아브람에게 살렘왕 멜기세덱이 등장해서 그를 축복해준다. 왠지 승리한 개선 장군에게 표하는 찬사같기도 하다. 그 내용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아브람에게 복주시기를 축복하고 있다.

멜기세덱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언급함으로 인해 그의 인생을 이끌어 가는 힘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알려주고 있는 것같다.

✤ 적용의 단상

사실 318명의 용사와 사해동맹을 맺은 연합국가의 전쟁은 아주 힘들고 무거운 전쟁이었을 것이다. 이 힘든 전쟁을 마치고 돌아온 아브람에게 살렘왕 멜기세덱은 아브람을 맞아 음식을 베풀고 축복을 한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너를 살리셨어~! 이건 절대 십일조 설교의 예화로 등장하는 설교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아브람의 삶을 철저히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며...역시 아브람의 어떤 행위와는 상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더더욱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멜기세댁을 통해서 아브람에게 계속해서 일깨우고 있는 듯하다.


#2.축복의 내용을 들은 아브람의 심정은 어땠을까? 이후의 변화를 관찰해보자(21~24)

- 축복의 말을 들은 아브람(19~20v)

- 소돔왕의 제안 ‘사람들을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21v)

- 아브람이 소돔왕에게 천지의 주재이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여호와께....(22v)

-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23v)

- 전쟁에 수고한 젊은이들의 것만 챙겨주기를 바람(24v)

- 이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15:1)

-->> 멜기세덱으로부터 축복의 말을 들은 아브람은 소돔왕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한다.

그것은 전리품에 관한 것이었는데, 아브람이 전리품을 거절할 때 쓰인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로 하고 있음을 볼수 있다. 음 실제로 그는 아무것도 건진게 없다. 그 전리품들을 왜 거절했을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는 것으로 충분했기 때문이다. 15:1이 그것을 증명한다.

15:1의 방패는 하나님의 보호를 의미한다. (시:3:3; 115:9~11) 아브람의 승리의 원인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있었다. 상급이란? 히브리어 ‘사카르’라는 말을 번역한것 ‘겔 29:19’ 군사들의 노획물을 지칭하는 것임 내가 너의 상급이라는 말은 아브람이 취한 것은 눈에 보이는 노획물이 아니라! 하나님자신! 하나님자신이 아브람의 전리품..

✤적용의단상

전쟁에서 힘겹게 이겼지만, 아브람은 전혀 가진게 없다. 내 댓가를 받고 싶은 마음이 나에게 참 크다.

나는 정말 하나님 한분이 내게 계시는 것으로 충분한가? 사역할때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묻는 질문이다. 제일 무섭고 두려운 질문중에 하나이다. 주님은 전리물들을 다 내어놓고 뭔가 찜찜해 있는 그에게 다가가서 어깨에 손을 얹고 이렇게 말하는 것같다. 아브람아...잘했다 잘했어~ 내가 너의 방패고 상급이잖아~! 그거면 충분하지 않냐?...

내 개인적으로 우리의 모든 중독, 집착, 상처의 문제는 하나님으로부터 만족하지 못한데서 오는 질병이라고 생각한다.

‘복음서가 당당하게 약속하는 보상, 그 엄청난 보상들을 생각하면, 우리 주님은 우리의 갈망이 너무 강하기는 커녕 오히려 너무 약하다고 말씀하실 듯합니다. 우리는 무한한 기쁨을 준다고 해도 술과 섹스와 야망에만 집착하는 냉담한 피조물들입니다. 마치 바닷가에서 휴일을 보내자고 말해도 그게 무슨뜻인지 상상하지 못해서 그저 빈민가 한구석에서 진흙 파이나 만들며 놀고 싶어하는 철없는 아이와 같습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만족합니다.’ C S. Lewis, 홍종락옮김 '영광의무게' p12.


#3 멜기세덱과 소돔왕 베라를 비교해보자

- 멜기세덱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18v)/ 소돔왕 베라(14:2)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멜기세덱(19~20v)

- 협상하는 소돔왕 베라 (21v) 사람을 내게 보내라...물건은 네가 가져라

- 내가 아브람으로 하여금 치부하게 하였다...에서 뭔가 거만한 사람이라는 느낌

- 아브람은 소돔왕의 제안을 거절하고 항의함(22~24v)

- 멜기세덱과 소돔왕의 태도가 의도적으로 대조되어 있다. 아브람을 대하는 두 사람의 태도는 소돔왕은 그를 무시한 반면 멜기세덱은 그를 축복하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따라서 소돔왕은 저주를 받을 자이지만 멜기세덱은 주님께 복을 받을 자라고 생각할수 있다. 소돔성의 운명이 암시되고 있는 것이다.(IVP성경주석)

--> 멜기세덱은 아브람을 선대하고 소돔왕은 멸시한다. 소돔의 운명은 19장에 결정된다.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과 아브람이 맺은 창 12:1~3의 약속을 보여주고 있는 것같다. 아브람이 소돔을 위해 싸운것은 롯을 위한 것이었다.

✤ 적용의단상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할까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그는 왜 그럴수 있었을까? 그의 고백속에 등장한 지극히 높은 하나님을 통해서 엿볼수있다. 시편 27:1 (다윗의 현실: 압살롬반란에 직면한 비탄시) 두렵지 않을수 있는 이유 여호와 께서 나의 빛이고 구원이시기 때문아닐까...


Ⅲ.적용

개인적인 적용

공동체적인 적용


Posted by 함신주
TAG PBS, 창세기

창 13:1~18

Ⅰ. 관찰

1)개관: 흝어보기

문체: 설화체

문맥: 전 12:1~9 약속의 땅으로

            10~20 아브람의 실수와 하나님의 붙드심

       후 14:1~12 사해동맹

               13~16 롯을 구하는 아브람

               17~24 멜기세덱


2)본문의 구조(문단나누기)

1~4절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으로..

5~13절 롯과 결별

14~18절 헤브론으로 옮기는 아브람

*본문의 분위기와 느낌:

- 애굽에서 나온 아브람은 롯과 결별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롯은 물이 넉넉한 곳을 택하나 아브람은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게 된다. 가족이 헤어진다는 것 좀... 씁쓸한 느낌을 준다.


3) 관찰하기 (강조점 찾기)

언제: 애굽에 나와서 네겝으로 올라갈 때(1v)- 롯이 떠난 후에(14v)

어디서: 애굽-> 네게브(1v)-> 벧엘-> 벧엘과 아이사이(4v)-> 가나안땅(12v)->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수풀(18v)

누가: 하나님, 아브람, 롯, 나레이터

(1) 하나님

-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바라보라..(14v)

- 보이는 땅을 내가...(15v)

-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게 하리니..(16v)

- 두루 다녀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17v)

(2) 아브람

- 애굽에서...네게브로 올라가니(1v)

- 벧엘에 이르며...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4v)

- 우리는 한친족이라...나는 좌하리라 (8~9v)

-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이TSms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제단을 쌓았더라(18v)

(3) 롯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10v)

롯은 요단 온지역을 택하고...(11v)

(4) 나레이터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4v)

- 그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6v)

- 서로 다투고...가나안사람과 브리스사람도 거주....(7v)

- 여호와의 동산 같고..애굽땅 같았더라..(10v)

- 소돔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13v)

 
4) 관찰정리 (그림으로 표현)

애굽에서 우여곡절 끝에 다시 처음 하나님께 제단을 쌓은 곳으로 돌아온 아브람과 가족들 그런데 그들에게 많아진 가축과 가족들은 서로 좁은 땅 때문에 싸울 수밖에 없었고 마침내 헤어지게 된다. 롯은 소돔으로 아브람은 가나안에 머문다.

 
Ⅱ. 질문과 해석


1) 단어풀이

#1 요단지역

- 벧엘 부근의 산에서는 요단 골짜기와 사해북부를 잘 볼수 있었을것이다. 사해부근 지역은 오늘날에는 그리 쾌적한 곳이 아니지만, 이 구절을 보면 여호와의 심판이 내리기 전에는 그곳이 매우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수 있다. 요단 고원을 따라 풍성한 목초를 제공하는 광대한 지역이 있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하는데 이이야기에는 이러한 사실 역시 나타나 있을것이다(IVP 배경)

#2 소알

- 롯이 주거지로 선택하기에 앞서 바라보았던 '골짜기의 다섯성음‘ 가운데 하나이다. 옛지명이 벨라였던 소알과 그밖의 성읍들은 엘람왕 그돌라오멜을 배반했다가 그와 그의 연합군에 의해 싯딤골짜기에서 크게 패하였다. 롯이 소돔을 멸하실것이라고 천사들이 그에게 말하자 소알로 도망가게 해달라고 간청하였다...(창19:17~23) -성경사전-

#3 헤브론

- 예루살렘으로부터 남동쪽 약 30km 브엘세바에서 동쪽으로 37km 떨어진 유대 산지 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고대도로들은 이지점에 모여 라기스로부터 동쪽으로 이어지고 북쪽으로 예루살렘으로 연결되는데, 이는 그곳이 매우 중요한 위치였으며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정착했다. 헤브론에서 북쪽으로 3km 떨어진 지점이 바로 마므레였는데, 그곳은 리브가를 위한 장사지 였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 역시 그곳에 장사되었다.후에 이곳은 도피성중에 하나로 레위자손의 성읍이 되었다.그리고 다윗이 7년반동안 남쪽지파를 다스린 곳이 헤브론이었다(삼하2:11; 5:5)

-성경사전-


2) 질문의 해석

#1. 아브람의 여정을 정리해보자. 아브람의 심경은 어떻했을까?(1v)

-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 롯과함께 네게브로..(1v)

- 네게브에서 벧엘 곧 벧엘과 아이사이 전에 장막 쳤던 곳...(3v)

- 처음으로 제단 쌓은 곳이라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4v)

- 창 17:1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 출 6:2·3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 아브람은 유목민이었다. 가축떼를 먹일 목초지와 물을 찾기위해 정기적으로 가던 길을 멈추어야 했다.... 벧엘 부근으로 돌아온것은 ‘언약에 관한 기사가 재개 되었다는 표시’이며 ‘룻과 분리하게 되는 배경’을 설정한다. -IVP 배경-

- 여기서 나타내 보여주신 하나님의 이름은 전능한 하나님입니다.... 샤다이라는 말이 ‘충분한, 충족한, 능력있는‘이란 뜻을 지닌 것으로 이해합니다. ’엘 샤다이‘ 전능하신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그런의미에서 만물을 시작하게 하시고 키우시고 보살펴부시고 복주시는 하나님입니다. (강영안,’십계명강의,p123)

- 예흐예, 아쉐르 에흐예...나는 있는 이다..나는 나다라고 하시는 분은 홀로 다른 아무존재에 의존하지 않으시는 절대적인 분이면서 동시에 우리를 찾아오신느 분입니다. 야웨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고난 받는 곳에 참여하시고 백성들을 건지시는 힘으로서 그곳에 현존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현존하시는 하나님, 힘으로 참여하시는 하나님, 자기 백성을 도와주시는 하나님입니다.....하나님의 이름은 부르라고 주신이름! 부르지 않는다면 그것이 어떻게 이름이 되겠습니까?(강영안,"십계명강의",p124~125)

--->>> 아브람은 애굽에서 올라오자마자 그가 처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던 벧엘과 아이사이로 간다. 그는 처음으로 제단을 쌓았던 곳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

✤ 적용의 단상

- 그는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 이것을 뭐 언약이나 영적인 여정의 회복이나.. 그런 것으로 굳이 혹은 억지로 끼어맞춰 볼필요가 있을까.. 어째든 그의 애굽의 여정에서 하나님의 손길로 인해 순조롭게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 그는 마음이 어떠했을까?

아브람이 불렀던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 엘샤다이~! 였을까? 나는 나의 삶속에서 얼마나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을까? 하나님의 이름은 부르라고 주신 이름이라고 했는데, 너무 감사하다. 감사할때마다.. 피곤하여 지칠때마다 그리고 두려움에서 벗어나 안도의 한숨이 나올때마다 부르라고 주신 그분의 이름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2.아브람과 롯의 자손 그들은 왜 다투었을까?(7v)

-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함(2v)

- 아브람의 일생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5v)

- 그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소유가 많아서...(6v)

- 롯과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들이 서로 싸움... 게다가 가나안사람, 브리스사람까지...(7v)

- 한 친족이라...서로 다투게 하지말자..(8v)

- 가축을 잘치려면 목초지와 물의 공급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이 최초로 배우게 되는 것은 여행하면서 보게되는 천연자원에 대한 지식이었을 것이다. 또한 목동들간에는 풀을 뜯는 땅과 물에 대한 권리를 놓고 빈번히 싸움이 일어났을 것이다.-IVP 배경주석

- 풍요의 복이 오히려 다툼을 일으켰다.. -IVP 성경주석

--->> 애굽땅에서 올라온 아브람과 롯은 많은 가축과 은과 금을 가지고 올라온다. 그런데 넉넉하지 않은 땅과 당시 그땅에 가나안족속들과 브리스 족속도 함께 살고있었다. 더욱이 그들의 목자들도 서로 싸우고 있었다. 결국 아브람은 그의 조카 롯에게 서로 분가를 제안한다.

사실 이것은 단지 그냥 싸움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였다...생존이 걸린 싸움은..곧 전쟁과도 같은것..

✤적용의단상

- 생존이 걸린 문제를 놓고 싸워본적 혹은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에 놓여본적 있는가..

생존이 걸린문제에서 갈등-- 그것을 포기하는 것은 바보다 바보..그런데 오늘날 이시대는 그런 바보를 영웅이라고 한다...... 박동현..


#3 아브람은 롯과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가?(8~9절)

- 우리는 한 친족이라...다투게 하지말자(8v)

-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9v)

-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10v)

-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1v)

- 아브람이 이번에는 상황을 자신에게 편리한 대로 교묘하게 둘러대는 대신에 조화를 이루려 하면서 자신부터 먼저 모범을 보여 조카에게 관용을 베풀고 그로 하여금 먼저 땅을 선택하도록 했다(IVP 성경주석)

-->> 서로 헤어지기를 결단한 아브람은 먼저 롯에게 결정권을 준다.

✤ 적용의단상

혹시 갈등에 있어서 나의 욕심을 내세웠던 적은 없었는가? 자신의 아내도 목숨 때문에 지키지 못했던 그가 이렇게 변하게 된 것은 어떤 이유였을까? 애굽에서의 경험이 어느정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그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언약을 신뢰하고 기억했기 때문아니었을까?

나는 우리 공동체에 언약을 기억하는 자인가?....갈등과 위기상황속에서 나의 역할은 어떠한가?


#4 롯의 선택과 아브람의 선택의 차이점은?(11~13절)

- 롯이 눈을 들어 요단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땅에 물이 넉넉하니....여호와의 동산같고 애굽땅 같았더라...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11~12v)

- 아브람은 가나안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고...소돔사람에 대한 평가들..(12~13v)

-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너는 눈을 들어..(14~17v)

-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수풀에 이르러 거주...여호와를 위해 제단 쌓음(18v)

- 참고) 아브라함의 중보기도(18:20~21,32~33 내가 (의인)‘십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상(19:1~29)--‘열명’의 의인이 없어서 멸망..

- 가나안의 동쪽 경계는 요단강 전체다 (민34:1~12) 따라서 롯은 들의 평지 성읍들 부근으로 이동함으로써 가나안을 완전히 아브람에게 넘겨주고 가나안밖으로 나갔음을 알수 있다.(IVP배경

주석)

- 그러나 반짝이는 것이 다 금은 아니다. 요단 골짜기는 마치 에덴동산처럼 보였으나 거기에는 악한 사람들이 살고있었다...도시의 번성이 롯을 현혹시켜서 그 이면에 있는 부패를 보지 못하게 하고있다.(IVP성경주석)

- 참고)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렘5:1)

---->> 정리

차이점:

아브람은 가나안땅에 머무르고, 롯은 가나안 밖 요단의 지역 도시들에 머무름

아브람은 여호와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눈으로 바라봄, 롯은 그의 눈으로 바라봄

아브람은 약속을 받음, 롯은 10절, 19장의 사건이 기다리고 있음...

✤ 적용의 단상

그냥 막연하게 드는 생각은 아브람이 롯을 말렸어야 하는 것 아니었는가.. 그런데 이미 14장에서 한번 위기를 겪은 롯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돔성에 거하고 있다는 사실...

1. 선택의 문제: 하나님께 물어봄 분별을 구함... 이러한 선택의 상황이 있었을때 어떤 방법을 구하는가? 기도? 기다림? 머리를 짜냄? 기도 은사자를 만남? 교역자를 찾아감?...

어찌되었든지 간에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아주 민감해야할 필요와 내가 지금 어디에 서있는지를 확실하게 알아야 하지 않을까?....

(기본적으로 한 일주일은 깊이 기도해봐야 한다. 선택의 모든 여지를 내려놓은 상황에서 분별이 가능.)

영성식별의 원칙은 다섯가지가 있다. 첫째: 악신과 선신의 특징: 그영향이 내적인 움직임들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가? 혹은 마음 깊은 곳에서 평화를 체험하게 하는가? 아니면 동요를 일으키는가? 이냐시오의 내적인 움직임들의 근원을 추적하는 주 고나심사는 그것이 하나님을 향하도록 해주는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가를 알아내는데 있다. -유해룡, 하나님체험과 영신수련,249.-

2. 상황의 문제: 롯의 가족들과 종들이 들어갔지만, 의인10명을 찾을수 없었고 고작 롯의 가족들만 생존. 죄에 대해서 죄에 민감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깨어있는 사람 한명만 있어도... 상황은 달라졌을 듯. 롯은 소돔성안에서 어떤 영향력도 없었던 듯 하다.

- 참고: 삼상22:1~2 아둘람굴의 다윗.. 환난당한 모든자, 빚진모든자와 마음이 원통한자 400명이 다윗과 함께함


Ⅲ.적용

1) 핵심메세지 정리

2) 핵심메세지 적용

Posted by 함신주

창 12:10~20

Ⅰ. 관찰

1)개관: 흝어보기

문체: 설화체

문맥: 전 12:·1~9 하란을 떠나는 아브람

        후 13:1~13 롯과 결별

            13:14~18 헤브론으로 떠남

            14:1~16 아브람이 롯을 구함


2)본문의 구조(문단나누기)

10~13v 애굽에 이르렀을때 사라와 대화

14~16v 애굽에 이르렀을때 바로가 사라를 데리고옴

17~20v 바로의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심

*본문의 분위기와 느낌:

- 애굽에 이를렀을때(11v, 14v)가 반복되고 있다. 저자는 뭘 말하고 싶어하는 듯하다.

아브람과 사라가 점점 위기를 겪는듯하다.


3) 관찰하기 (강조점 찾기)

언제: 그땅에 기근이 들었을때(10v)-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때(11,14v)

어디서: 네겝(9v,10v)- 애굽(14v)- 바로의 궁(15v)

누가: 하나님, 아브람, 바로, 나레이터

(1) 하나님

-여호와께서...재앙을 내리신지라(17v)

(2) 아브람

-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10v)

- 사래에게 말하되... 아리따운 여인이라...(11v)

-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니..(12v)

-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13v)

(3) 바로

-아브람을 후대하므로...(16v)

- 네가 어찌하여 나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18v)

-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19v)

- 그의 아내와 그의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20v)

(4) 나레이터

- 그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10v)

-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때에(11v)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집에 큰재앙을...(17v)

-그의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20v)


4) 관찰정리 (그림으로 표현)

약속의 땅에 기근이 들었고 아브람은 점점 애굽으로 향한다.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때 아브람은 사래를 위해 자신의 신변보호를 위한 제안을 하게 되고 그로인해 바로의 궁에 재앙이 찾아오게 된다.


Ⅱ. 질문과 해석


1) 단어풀이

2) 질문의 해석

#1. 아브람은 왜 자신의 아내 사래를 누이라고 해야했을까?(11~13v)

-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애굽에 거류하려고..(10)

- 내가 알기에 그는 아리따운 여인이라(11)

- 이는 내 아내라 하여 나는 죽이고..그대는 살리리니..(12)

-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심이...보존되리라(13)

- 권세있는 사람이 후궁으로 맞아들고자 할때는 남편을 배제하고 오빠와 협상을 하는 경향이 있었다(IVP배경)

- 창24:55

- 사래를 자신의 누이로 소개한 것은 그녀에게 청혼하는 사람들을 따돌리기 위해 꾸며낸 반쪽짜리 진실이다. 아마 아브람은 모든 구혼 요청을 적당히 미뤄놓고 결혼이 이루어지기 전에 애굽을 떠나고 싶었을 것이다.(IVP성경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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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은 애굽으로 내려가면서 자신의 아내 사라의 아리따움을 보고 사람들이 자신을 죽이게 될까봐 걱정하였다. 그래서 그는 사래를 자신의 누이라고 속인다. 당시 고대근동의 결혼 풍습은 여인을 첩으로 들이기 위해서 그녀의 오빠와 협상을 하였고 아브람은 협상을 미뤄놓고 결혼전에 애굽을 떠날생각을 했을것이다. 그러나 실패로 돌아갔다.

♣ 적용의 단상: 위기의 순간에 나의 반응은?

여기에서 아브람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 대신에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그를 인도하는 원리로 자리잡았다. 두려움은 때때로 우리로 하여금 꼼짝못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또한 끊임없이 내 힘으로 살아가게 만든다. 두렵기 때문에 끊임없이 더 열심히 일하고, 두렵기 때문에 더욱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하려하고... 두렵기 때문에 분노하며, 두렵기 때문에 우리는 음란함을 의지하며 살아간다... 아브람은 두렵기 때문에 머리를 쓴다.

그리고 우리는 내힘으로 살면 살수록...하나님없이 사는 삶을 살아가게 되어있다. 그리고 하나님없는 삶은 우리를 아주 비참하게 만든다...


#2.바로와 아브람사이의 사건을 전개해보자.(14~16v)

-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때... 여인이 심히 아리따움을 봄(14)

- 바로의 고관들도 칭찬함(15v)

- 바로의 궁으로 이끌어 들임(15v)

- 그로 말미암아 아브람을 후대함(16v)

- 여호와께서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심(17v)

- 모든 소유를 보냄(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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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의 고관들이 사래의 아리따움을 보고 바로에게 칭찬을 하자 바로는 바로 사래를 그의 궁으로 데리고 온다. 아브람이 벌여놓은 일이 수습 불가능한 일이 되버릴 위기의 순간~! 이때 하나님께서 개입하신다.

♣ 적용의 단상

아브람의 행위에 대해서 많은 말이 많은 듯하다. Calvin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신 그 부르심이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는 자신의 생명이 보존되어야 할것을 믿은듯 하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정황상 아브람의 행위는 실수라고 보여진다. 아브람의 행동이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을만 하지는 않다. 자신의 목숨의 보존을 위해서 자신의 아내를 궁지로 몰아넣은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런 상황속에서 주님이 개입하셨다. 나의 삶속에서 혹시 그런적은 없는가? 내가 벌여놓은 일들을 주님께서 수습하신 일. 주님은 왠지 우리가 일을 잘하고 일을 크게 벌려놓는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지는 않다..

주님은 왠지... 얘야 좀 가만히 있어라. 나와 함께 하자꾸나~! 말씀하시는 것같다.


#3. 왜 주님은 아브람을 벌하지 않으시고 바로의 집에 재앙을 내리신 것일까?(17v)

- 바로가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수 나귀와 낙타를 얻었더라(16)

-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재앙을 내리심.(17)

- 그들이 그와 함께 그의 아내와 그의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20)

- 왕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불러들인 벌로...무서운 재앙을 받았다(공동번역)

- 사래의 일로 바로를 심하게 치셨다.. 궁에 있는 모든 사람이 중병에 걸린것이다(메세지)

- 고대사회에서 질병은 신적인 것(신, 혹은 신의 노여움)으로 여겨졌다(IVP 배경주석)

- 아브람은 그의 자손들과 마찬가지로 부자가 되어 애굽에서 빠져나왔다.(출12:35~36) 이 출애굽 축소판은 다음에 있을 더 큰 출애굽의 전조다....이것은 아브람의 불신앙에도 불구하고 그를 보호 하시겠다는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보여준다(창12:3)(IVP 성경주석)

--->> 아브람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아브람은 건들지 않으시고 바로의 집에 재앙을 내리신다. 이것은 아브람의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성을 보여준다.

♣ 적용의 단상

행위언약과 은혜언약

- 하나님의 언약의 신실성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그 언약이란 것이 솔직히 내 행위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이다.

나의 어떠함에 상관없이 그분은 언약을 지키신다.

*** 새언약: 렘 31:31;33- 겔11:19-20; 36:26-28 새언약 롬 8:1~4 고후3:3, 갈 4:6

새언약의 중보자 히 8:6 ; 9:15; 12:24 (그리스도의 보혈 ‘단 번의 희생’을 통해 새언약을 체결하심)

* 하나님은 나에게 실망하실까?

우리는 종종 하나님이 어떻게 나같은 사람을 사용하시겠어? 나는 늘 실수만 하는 실패자인걸. 내가 보기에도 실망스럽기 짝이 없는데... 하나님도 분명 내게 실망하셨을거야..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당신은 절대로 하나님을 실망시킬수 없다. 왜냐하면 실망이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이 실제로 하고 있는 것과는 다른 무언가를 할것이라고 기대할 때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당신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계시다. 그분은 당신이 미래에 어떻게 행동할것인지를 아시며 그러기 때문에 그 일이 일어날 때 실망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사람임을 아신다. 왜냐하면 그분은 당신을 지으셨고,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지를 아시기 때문이다....(릭워렌, 하나님의 인생레슨, p70

적용

1) 핵심메시지정리

아브람의 실수와 잘못된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언약의 신실성은 그의 행위와 상관없이 그를 지켜주신다.

2) 핵심메시지 적용

이 언약은 지금도 나에게 적용된다. 내가 실수하고 죄 짓게 되더라도 끝까지 참으시고 인내하시는 가장 큰 이유는 단한번에 치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값진 보혈때문이며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 때문이다.

- 개인: 혹시 내 삶속에 두려워하며 죄와 실수를 너무 집착하지 않았나 고민해 본다.

- 공동체: 혹시 우리 공동체안에 있는 두려움은 무엇인가? 혹시 지도자 한사람의 깨어있지 못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인도가 아닌 내가 혹시 리더가 공동체를 이끌려고 하는 건 아닌가...

Posted by 함신주